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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1-

냥냥이 0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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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촌여동생은 학교다닐때부터 집안에서 내놓은? 그런 아이입니다.
하도 가출 밥먹듯이 하고 양아치짓하고 돌아다니니 누가 이뻐하겠어요.
그래도 저랑은 나이차도 적고 오빠오빠하고 잘 앵겨서 친한 편이었지요.
친척중에 나이 비슷한 또래가 서로밖에 없어서인지 모임 있으면 잘 붙어 놀았어요.
가족모임에서 만나면 절로 침만 꼴딱꼴딱 삼키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었지요.
물건도 안커진 척 자꾸 옆으로 밀어놔야 했구요.
언제 한번은 얘가 자꾸 편하게 입고 들러붙어서 물건이 터질것처럼 커지니까 들켰었죠.
뭐야, 오빠 여자 없나, 친구하나 소개시켜주까 걔 완전잘하는데 함 보자
이런 식으로 섹드립도 주고받곤 했었죠.

아, 동생 키는 169정도에 상당히 늘씬하고 예쁜, 살짝 싸가지가 좀 없게 생긴 상입니다.
날씬한데 나올건 다 나옴..(자꾸 성형해서 성괴될까봐 걱정중입니다)


동생이 성인 되자마자 방을 구해서 집을 나갔다고 소식이 들리더군요.
그런갑다, 했습니다. 저도 늦은 군대 갔다오고 직장 잡고 하느라 바빴으니..
속으론 동생 남자친굳르이 부럽다..하며 딸이나 잡았죠.

저는 가끔 만나던 ㅈㄱ녀가 연락두절되서 성욕이 폭발하고 있었지요.
열심히 구해봐도 쓸만한 애는 없고.. 하나같이 오크뚱퍽쿵쾅같은 애들만 보이고..
맨날 보이는애 또보이고..

으.. 이짓도 못하겠다 싶을때쯤 169 49 20 에 괜찮아보이는 처자가 눈에 띄어씁니다.
아 마지막이다, 함만 나가보고 구라면 튀자 이 생각으로 새벽 4시에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약속장소에서 튈 준비 하고 기다리는데
멀리서 오는 처자.. 앵간히 ㅈㄱ좀 하다보면 대충 실루엣 옷차림만 봐도 사이즈 나오잖아요.
이건 대박인겁니다. 아 무조건 오래 봐야겠다 마음먹고 슬쩍 돌아서 있었어요. 제 옷차림을 알려줬으니 먼저 말 걸겠지 하면서..
아니나다를까 ´혹시 톡하신분..´이러며 툭툭 건드리더군요.

네....하며 돌아서는데

사촌여동생인겁니다.

아.. 그때의 충격이란. 그리고 그 와중에도 머릿속으론 온갖 야한 상상이 지나갔죠.. 남자란..
동생도 놀라서 어버버 하더군요.
동생이 정신차리고

-아.. 오빠 여 왠일이고. 집가는 길이가.

이러데요. 서로 알지만 모르는척 넘어가자 라는 제스쳐였지요.
순간 엄청 고민했습니다. 정말 평생에 이토록 고민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어.. 아니. 뭐 기다린다고.
-누구? 친구?

비정상적으로 흥분되는 상황이 되자 물건이 뇌를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질렀습니다.

=아니. ㅈㄱ하기로 했는데.. 혹시 니가.

동생이 엄청 당황하더군요. 그 기쎄게 생긴 동생이 당황하니까 더 흥분되더군요.

-ㅈㄱ이 뭔데?
=뭐 알면서 그라노. 니 맞제. 여기서 보기로 한 사람.

정말 될대로 되라 였습니다. 물건은 터질것 같았습니다.

=왜, 용돈필요하나.
-어.. 방세 부족해가.

살짝 돌려말하니 바로 털어놓네요.
카페 데리고가서 커피하나 사주고 찬찬히 얘기부터 들었습니다.

집 나와서 룸같은데서 일하나 보더군요. 2차까지 나가고요.
계속 일하다가 술먹는게 힘들어서 처음 어플을 깔고 ㅈㄱ 시도해본 거라고 하더군요.
동생이 조심스레 저한테도 ㅈㄱ 자주 하냐고 묻습니다.
뭐 1주일에 한두번 정도 한다, 최근에 만나던애가 없어져서 물건 터질것 같다, 등등 얘기해 줬지요.
굳이 안써도 될 적나라한 용어를 써가면서요.

쓰다보니 무슨 생각이었는지; 정신 나갔던 것 같습니다.

괜히 ㅈㄱ의 위험성에 대해서, 그나마 만나던 사람 신뢰가능한 사람 만나는게 안전하다 등등 이야기를 털어댔습니다.
동생은 가만히 듣고있더군요.

오늘 돈 급한거냐, 물어봤습니다.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뭐 새로 사람 찾을거가 물어봅니다.
대답이 없네요.
어느새 6시가 지나고 있었습니다. 슬슬 날이 밝아지더군요.
이상하게 안달나기도 하고.. 요상한 생각이 났습니다.
일어나는 척 하며 상을 무릎으로 툭 쳤습니다.
반 이상 남아있던 제 커피가 동생 치마에 거진 쏟아졌습니다.
빙글 돌면서 저한테도 묻었구요.
어 미안하다고 일단 사죄부터 합니다.
동생은 아까부터 살작 정신이 나갔는지 어벙벙 합니다.
휴지로 대충 닦아줍니다. 제 커피가 달달한 녀석이라 끈쩍끈쩍댑니다.


=내 피곤한데 일단 저 어디 드가서 씻고 좀 빨자.
-어데?
=저 모텔이나 가지뭐. 가서 좀 자고 얘기하자.

왠지 순순합니다. 조용히 따라오길래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씻을래?
-아니

그래 하고 훌렁훌렁 벗었습니다. 제 물건은 여전히 하늘을 뚫을 것 같았지요.
동생은 본척 못본척 침대에 앉아있습니다.
커피 묻은 옷이랑 가운을 들고 들어가서 대충 씻었습니다. 옷도 빨구요.
가운을 입고 나오니 동생도 가운을 입고 있네요.

-나도 좀 빨고 올게
=그래라

동생이 씻는동안 전 일부러 성인채널을 틀었습니다.
평소 제 성격으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이상하게 대담했네요..

불투명한 유리 너머로 동생 알몸이 비칩니다. 더욱 터질것 같더군요. 가운이 자연스레 흘러내려 물건이 드러납니다.
너무 미칠것 같더군요. 간신히 이성의 끈을 붙잡고 제 손으로 물건을 꽉 쥐고 버텼습니다.
쿠퍼액은 줄줄 흐르고 미치겠더군요.
리모콘으로 무드등,화장실만 빼고 껐습니다.

샤워소리가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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