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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만낫던 애랑 서로 페티쉬 푼 썰( 극혐 페티쉬 주의)

냥냥이 0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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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대 후 반을 가고있지만 

군전역후 만난 한참된 예전 여친에대해 풀어보려한다

과장 1도 없고 순전히 경험한 것임

(극혐 페티쉬주의)  본인이 선비면 안읽기 바람

 

 

군전역후 여자애들 많은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그중 한명소개로 만나게 된 여자애 얘기임

4달정도 만났는데 만날때 마다 무조건 섹스함 4달동안 8키로 정도 빠진듯

 

전여친이라고 하겟음 얘가 엄청 섹녀였는데 경험많고 자기 의사 확실하고 섹스할때 뭐 해달라 곧 잘 말하느 애였음 나는 군전역하자마자 만난거라 여자에대한 환상이 ㅈㄴ 컷지

 

2달정도 만낫을때엿나 섹스를 매번 하니 질려서 테마 모텔도 가보고 하던 중이엇음 얘가 ㅅㅅ하다가 자기는 맞는걸 좋아한데 그래서 뺨을 때려달라는 거임 나는 여친이고 하니까 살살때렷지 근데 더 쌔게 때리래 몇번 때렷는데 "좀 쌔게 때려라" 짜증내길래 나도 짜증나서 ㅈㄴ 쌔게 뺨후림 근데 얘가 ㅈㄴ 좋아서 하아아 소리내면서 무릎으로 내 허리 존나 꽉 쪼으더라 유도자세 마냥 그래서 몇면 더 때리고 ㅅㅅ 햇지 확실히 더 많이 젖고 뺨도 더 빨개지는게 보임

 

그 이후로 만날때 뺨때리면서 했는데 어느날은 막 하다가 걔가 아 느낌온다 이러면서 다급하게 목 졸라달라는겨 그래서 시발 이게 맞나 하면서 조르고 섹스햇거든 가슴도 뜯길큼 쌔게 잡아달라고도 하고 여튼 존나 강한 M이구나 생각햇음(나도 ㅈ같은 페티쉬 잇어서 거부감은 안듬 그려러니함)

 

근데 이제 섹스하고나서 얘가 성격이랑 다르게 ㅈㄴ 수줍어 하면서 자기 원래 맞는것도 좋아하는데 다른 페티쉬가 잇데 자기는 아프면 흥분되고 너무 좋다는겨 그래서 자기가 집에서 자위할때 쓰는거 잇는데 들고와도 되냐고 하길래 나는 된다했지 (이걸 빌미로 내 페티쉬도 말할려고햇음ㅋㅋ)

 

이제 또 만낫는데 시발 십자드라이버를 들고온거야 여자애 에코백에서 십자드라이버 나와서 살짝 당황함 ㅋㅋㅋ 머 나한테 이래저래 설명해주더라고 목조르면서 자기 허벅지를 드라이버로 지긋이 눌러달래  그래서 ㅅㅅ할때 때리고 목조르고 드라이버로 허벅지 찌르는데 얘가 생각보다 아픈걸 많이 좋아하더라고 허벅지에 피나서 내가 피난다 했는데도 아 좋아 좋아 그냥 계속 해줘 이러는겨 그래서 에라이 하면서 피 닦아주면서 찌르고 드라이버로 갈비벼쪽 오목한데 누르면서 클리 만져주니까 얘가 첨으로 찍 하고 쌋던 기억이 난다 첫 분수엿음

 

그러고 나서 섹스하고 나도 내 페티쉬 말할려고 빌드업햇지 ㅋㅋ 사실 나도 있는데 좀 어려운 취향이다 내 페티쉬도 들어도 햇음 그러니까 뭐? 스타킹? 이러길래 그렇게 허접한 페티쉬아니다 맘준비하고 와라 하고 집으로 왓던거 같다

 

위에서도 말햇지만 나느 극혐 페티쉬를 가지고 잇음 기저귀차는 페티쉰데 아~무한테도 안말하고 초딩때부터 혼자 하던거엿음 그래서 전여친 만나는 그 날 까지도 ㅈㄴ고민하다가 이거 들고가는게 맞나싶엇음

내꺼 걔꺼 기저귀 2개 챙겨서 갓다 모텔가서 기저귀 보여주고 이거 차는거 좋아한다 하니까 얘가 존나 웃으면서 이거 차는게 좋아? 하더라 그래서 내가 폰에 기저귀 야동 보여주면서 이렇게 하고 싶다 했는데 걱정보다 거부감 없이 허락해주더라

그래서 나는 기저귀 차고 얘 애무하면서 오줌 쌋는데 그거 존나 흥미롭게 보더니 전여친이 고추부분 만지면서 키도 큰데 하는게 애기같네 이러면서 ㅈㄴ 귀여워하더라 (이때 속으로 ㅈㄴ 다행이다 생각함)

 

나도 얘한테 기저귀 채우고 오줌 싸는거 가르쳐줫는데 처음에는 머뭇머뭇 못하겟다 그러더니 내가 진짜 아무렇지 않다 샤워하면 된다 나도 니 십자드라이버 봤을 때 당황햇지만 익숙해 졋다 하면서 타이르고 설득 ㅈㄴ 하니까 쪼그려 앉아서 싸더라 그때 야동말고 기저귀차고 여자가 오줌싸는거 실제로 처음봄 첫마디가 아직도 기억난다 "오 따듯하다"

하길래 들고 그대로 때리면서 기저귀 재끼고 박았음 이성잃은듯 ㅋㅋㅋㅋㅋ

 

이게 처음이고 그날 부터 ㅅㅅ할때 쭈욱 기저귀 채워서 박앗음 내가 오줌싸면 얘가 내기저귀 차고 이랫는데ㅋㅋ

나중에는 나한테 생리할때 쓴다고 기저귀도 몇개 얻어갈 정도로 거부감이 없어지더라 ㅋㅋㅋㅋ

 

처음이 어렵다고 한번 커밍아웃 하니까 그 이후로는 쉽더라

 섹스 토이가게 가서 수갑도 사고 채찍도 사고 해서 걔 수갑 채운뒤에 기저귀에 오줌 싸게 만들고 마사지 젤바르고 목도 조르고 존나 때리고 ㅋㅋㅋ 걔가 쓴 기저귀 차고 내가 딸도 침 ㅋㅋㅋㅋㅋ  아 글로 쓰니끼 ㅈ 극혐이네 ㅋㅋㅋ 그땐 그렇게 좋았다

 

그때 항상 가는 모텔에 우리 대실하고가면 드라이버로 쑤셔서 피닦은 휴지랑 다쓴 기저귀 2개 있었는데 청소아줌마 무슨 생각했을까 싶네 ㅋㅋㅋ

뭐 지금은 헤어졋지만 그때는 그렇게 좋앗다 그이후로 만나는 애들은 다 보수적이어서 페티쉬에 페자도 못꺼냄

요즘 꼴려서 기억나서 써본다 잘지내나 모르겟네 

 

썰이 더 잇는데 너무 극혐이라 이것만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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